728x90

이제 진짜 방콕의 마지막날이 밝아왔다. 너무 더운 시기에 오기도 했고 이스탄불 여행에 지쳐 방콕을 잘 즐기지 못해 아쉬웠다.

마지막 더 스탠다드 방콕의 조식
대부분 다 먹어본거라 이젠 좀 질리기 시작했다.

더스탠다드 방콕 마하나콘 체크아웃은 12시
체크아웃은 혼잡했지만 금방 끝났다.

로비에서 공항갈 그랩 불러놓고 대기했다.
너무 고급스러운 로비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랩을 탔는데 결제도 QR로 가능하게 코드가 붙어있어 신기했다. 우리는 이미 신용카드를 등록해놔서 자동결제가 됐다. 톨비는 따로 현금으로 50바트 받으셨다. 현금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싶다.

수안나폼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말았다.

수속 다 밟고 시간도 많이 남아서 Ginger Farm Kitchen에서 마지막 밥을 먹었다.

태국에서 유명한데 한번을 못먹어본 카이소이도 주문했다. 깨끗하고 예쁘게 나오지만 맛은 그냥 저냥 먹을만 한 정도였다.
이렇게 방콕까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다음엔 절대 봄과 초여름엔 피해서 여행을 와야겠다.
728x90
'여행 기록 > 방콕-202406' 카테고리의 다른 글
6월의 방콕 여행 셋째날-더스탠다드 조식, 엠쿼티어쇼핑몰, 엠스피어 쇼핑몰, % Arabica Bangkok (3) | 2024.11.09 |
---|---|
6월의 방콕 여행 둘째날-방콕빨래방, 더 스탠다드 마하나콘, 씨얌 파라곤, 팁사마이 (5) | 2024.11.08 |
6월의 방콕 여행 첫날-수콘호텔(Sukhon Hotel),터미널21 (2) | 2024.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