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여행 기록/방콕-202406 4

6월의 방콕 여행 마지막 날-더스탠다드 체크아웃, 수안나폼 Ginger Farm Kitchen

이제 진짜 방콕의 마지막날이 밝아왔다. 너무 더운 시기에 오기도 했고 이스탄불 여행에 지쳐 방콕을 잘 즐기지 못해 아쉬웠다. 마지막 더 스탠다드 방콕의 조식 대부분 다 먹어본거라 이젠 좀 질리기 시작했다. 더스탠다드 방콕 마하나콘 체크아웃은 12시 체크아웃은 혼잡했지만 금방 끝났다. 로비에서 공항갈 그랩 불러놓고 대기했다. 너무 고급스러운 로비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랩을 탔는데 결제도 QR로 가능하게 코드가 붙어있어 신기했다. 우리는 이미 신용카드를 등록해놔서 자동결제가 됐다. 톨비는 따로 현금으로 50바트 받으셨다. 현금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싶다. 수안나폼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말았다. 수속 다 밟고 시간도 많이 남아서 Ginger Farm Kitchen에서 마지막 밥을 먹었다. 태국에서 유명한데 한번을..

6월의 방콕 여행 셋째날-더스탠다드 조식, 엠쿼티어쇼핑몰, 엠스피어 쇼핑몰, % Arabica Bangkok

더 스탠다드의 유명한 조식 메뉴판은 나라별로 준비되있다. 메뉴판에 있는건 무제한으로 주문 가능하다. 첫날만 신기하고 3일 내내 먹으니 미적지근해졌다. 메뉴판에 있는거 다 시키기엔 배불렀고 적당히 이것저것 음료까지 한번에 주문하고 먹었다. 맛은 적당하다. 대단한 맛은 아니다. 더워서 야외활동은 어려워서 안가본 쇼핑몰로 이동했다. 엠쿼티어라는 쇼핑몰은 스타벅스랑 아라비카 매장이 예뻐서 가보고 싶었다. 야외자리도 있는 푸릇푸릇한 스타벅스 매장 태국 스타벅스에만 있을것으로 예상되는 메뉴 당연히 야외자리로 나왔다. 푸릇푸릇하고 넓어서 쉬어가기 너무 좋았다. 아점으로 샌드위치랑 코코넛 밀크로 만든 청포도 유자(Greeny Drink with Green Grape Yuzu)로 주문해서 먹었다. 태국에만 있는 음료니까..

6월의 방콕 여행 둘째날-방콕빨래방, 더 스탠다드 마하나콘, 씨얌 파라곤, 팁사마이

1박만 하는걸 아쉽게 만드는 수콘호텔 조식세상에서 제일 맛있을 오렌지 쥬스도 오랜만에 먹어줬다.이스탄불 여행때부터 밀린 빨래를 하러 근처 빨래방을 걸어걸어 갔다. 6월의 방콕 날씨는 말도 못하게 덥다.빨래방 앞에 있던 길거리 식당에서 국수도 시켜먹었다. 이열치열이다.대단한 맛은 아니였고 양도 적고 가격도 저렴했다. 100바트 정도였다.체크아웃을 하고 그랩 불러다가 다음 호텔로 이동했다. The standard bangkok mahanakhon(더 스탠다드 마하나콘 방콕) 3시체크인인데 1시에 체크인을 그냥 해줘버려서 너무 기뻤다.제일 싼 방으로 해서 30만원대였다. 거의 통창으로 되있고 시야가 트여서 뷰가 끝내준다.작지만 세련된 가구며 색감과 디자인이 좋았다.블루투스 무선 스피커도 좋은게 있고 쿠폰도 줬..

6월의 방콕 여행 첫날-수콘호텔(Sukhon Hotel),터미널21

이스탄불에서 방콕으로 출발 거의 10시간을 두 끼 기내식을 먹으며 힘들게 버텨냈다. 이른 새벽이라 좀 기다렸다가 전에 방콕에서 머물렀던 호텔이 있는 동네 파야타이역으로 이동했다. 당연히 얼리체크인은 안되고 근처 스타벅스에서 아침 9시부터 2시간을 버텼다. 근처 마사지샵이 오픈하는 11시에 튀어가서 2시간짜리 마사지를 받았다. 겨우 수콘호텔(Sukhon Hotel)에 체크인을 하고 밥 먹으러 이동했다. 저번 여행 자세한 수콘 호텔 리뷰는 아래 클릭 방콕 수콘호텔(sukhon hotel) 찐 리뷰bangkok sukhon hotel review 혼자가는 방콕여행에서 숙소를 고르다 이 호텔에 반한 이유는 바로 보이는 바와 같다. 공항을 오가는 공항철도 역중 하나인 파야타이(phayathai)역에 있는 호텔이라..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