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방콕의 마지막날이 밝아왔다. 너무 더운 시기에 오기도 했고 이스탄불 여행에 지쳐 방콕을 잘 즐기지 못해 아쉬웠다. 마지막 더 스탠다드 방콕의 조식 대부분 다 먹어본거라 이젠 좀 질리기 시작했다. 더스탠다드 방콕 마하나콘 체크아웃은 12시 체크아웃은 혼잡했지만 금방 끝났다. 로비에서 공항갈 그랩 불러놓고 대기했다. 너무 고급스러운 로비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랩을 탔는데 결제도 QR로 가능하게 코드가 붙어있어 신기했다. 우리는 이미 신용카드를 등록해놔서 자동결제가 됐다. 톨비는 따로 현금으로 50바트 받으셨다. 현금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싶다. 수안나폼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말았다. 수속 다 밟고 시간도 많이 남아서 Ginger Farm Kitchen에서 마지막 밥을 먹었다. 태국에서 유명한데 한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