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도 자리가 있는 몽토랑(mongtorang)산양 목장 겸 카페 날씨가 좋아서 야외활동하기 딱 좋았다. 카페 내부도 예쁘게 인테리어를 해놔서 자리만 잘 잡으면 멋진 뷰 보면서 커피랑 베이커리 먹으면서 쉬기 좋을것 같다. 베이커리랑 음료 주문해놓고 먹으면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산양 체험은 카페 카운터에 5,000원을 내면 종이 팔찌를 준다. 팔찌 보여주고 들어갔다. 5천원으로 먹이도 한 통 샀다. 심각하게 마른 애도 있고 냄새도 좀 나고 해서 보기만 했는데 먹이통을 흔들면 애들이 우르르 다가와서 무서웠다. 중간 중간 숙소같은게 있다. 진짜 숙소를 쓰는걸까 풍경이 좋아서 여기 저기 돌면서 보다면서 힐링도 된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염소와 산양들 규모가 넓어서 언덕 위까지 올라가면 땀나고 힘도 들다. 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