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인공눈물이 비싼 편인데 돈키호테는 비교적 저렴하고 종류도 다양하고 선택권이 나에게 많아서 가보았다. 브랜드별, 용도별 종류가 많았다. 렌즈끼고도 쓸 수 있는 인공 눈물, 렌즈 빼고 쓸 수 있는 인공 눈물 그리고 내가 산 하드렌즈 끼고 사용 가능한 인공 눈물이 있다. 그 중 하드렌즈를 끼는 나에게 딱 맞는 인공눈물을 찾았다. 신 로토 드라이 에이드 EX(新ロート ドライエイトEX)인데 렌즈도 소프트 렌즈는 끼고 사용하면 안되고 하드렌즈만 가능하다. 니혼고를 보니 머리가 아파서 파파고 번역기를 돌려 보았다. 10ml고 설명서 앞면은 제품 특징등이 설명 되어있다. 1회 2-3방울, 1일에 3-4회 점안하고 한번 개봉 후에는 빨리 사용하라고 한다. 일주일 안에 써야지. 사용감은 부드러운데 박하사탕마냥 쎄 ..